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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숙성의 <노백차>
  제품코드 :
No.00001625
  판매가격 : 50,000 원
  원산지 : 중국 복권성
  용량 : 100g
  수량 : 품절
  배송비안내 : 50,000원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2018년 2월 12일


백차하면 복건성의 백호은침과 백모란이 연상되지만,

요즘은 老白茶가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보이차나 천량차 등

발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영향도 있겠습니다.

오늘 선보이는 백차는

숙성기간이 딱 7년째로 접어드는 노백차입니다.

맛은 주관적인 영역이라 뭐라 꼭찍어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

구감을 만족시키는 풍부한 향과 맛이 자리잡고 있으며

부드러움과 깐깐함을 고루 갖추고 있는 차라

한해 두해 변화되는 과정을 맛보고 싶어지는

차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중국왕실에서 약제로 흔하게 회자되기도 했으며,

오늘날엔 시진핑주석이 즐겨하여

특별히 관심을 갖게한 차이기도 한...등등

이 차에 대한 지식은 저보다 더 똑똑한

네이버 검색형님께 맞기고

사진을 보면서 설명하겠습니다.

 

 

▼금박지에 6.8~7.6g 소포장 긴압되어 있습니다.

꼭 청심환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효능은...

"잘키운 노백차 한알 열 청심환 안부럽다는~~ㅎㅎ"

 

 

 

 

 

 

 

 

▼ 금박을 벗겨내면

7년정도 숙성된 노백차 한알이 보입니다.

호두알 크기정도 됩니다. 

 

 

 

 

 

 

▼아래 사진의 차는 백목단(백모란)인데,

모양은 은색으로 잘 감싸있지만,

오늘 소개하는 노백차보다

가격은 높고 맛은 떨어져서 포기한 차입니다. 

 

 

 

▼세다를 슬쩍 하고 난후

세번째 탕을 찍었습니다.

전형적인 반발효차의 탕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10번 이상 우리고 난 후의 엽저입니다.

한알 크기가 약 7.5g정도의 차라 약간 강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너무 많이 우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많이 마신다면야 상관 없지만,

제 생각엔 한알을 반 나누어 우리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차인 황차의 풍취에

오룡차(청차)의 향과 무게감도 느끼면서

보이생차의 발효과정에서 오는 변화까지

느낄 수 있는 백차.

조금 욕심 내셔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급하게 진행하게 되어

포장봉지(또는 BOX)는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제 임의로 험하지 않게 봉투에 넣어 보내겠습니다.



**이 차는 보관이 아주 쉽습니다.

실온에서 두시면 약하게 숙성됩니다.



" 좋은 차이니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다헌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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