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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계 아첨차(芽尖茶)
  제품코드 :
No.00001560
  판매가격 : 25,000 원
  원산지 : 중국 호남성(후난성)
  용량 : 기본 30g
  구분 :
  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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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업을 오래하다보면
보이는 차는 더 다양해짐에도
차를 소개하는데는 어려움이 더해짐을 느낍니다.
그만큼 신중해지고,
저의 입도 고급에 길들여지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차
저보다 먼저 알고 계신분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흑차 또는 백사계...>
저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고
여러가지를 시음해 봤습니다.
하지만 안다는 것과 누군가에게 소개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겠죠.
오랜 시음과 몸의 반응을 보고 신중하게
한가지만 선보입니다.
이 아첨차(芽尖茶)입니다.

제가 여태 흑차를 꺼려왔던
우려(한쪽으로 너무 치우치는 맛)를
말끔히 걷어내 준 차입니다.

이 차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중국방문기념으로
선물한 차로 유명합니다만,
제가 느끼기에
향, 맛, 구감에서 깊고 풍부하며 고급스러움을 느낍니다.
여러 말씀보다는 한마디로
한번쯤 꼭 경험해보십사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래사진--
1box 150g으로
30g짜리 소박스가 5개 들어 있습니다.
(고급 포장입니다)

 

 

아래는 뒷면

 

 

 

 

아래--뚜껑을 열고 한컷.
30g씩 선물해도 좋을듯한 포장이며,
양도 그렇습니다.

 

 

 

 

아래--30g 소박스

 

 

 

 

 

아래---호남(후난)성 백사계차창이라 되어 있습니다.

 

 

아래--배료(재료)가 <안화특급흑모차>라 되어 있습니다.

 

 

아래--통을 열면 30g 소포장이 은박포장 되어 있습니다.
**요즘 고급차는 소포장이 대세입니다.^^

 

 

아래---1회 우릴 양을 찍었습니다.
엽이 곱고 선별된 듯 합니다.

 

 

 

 

 

다관에 붓습니다.

 

 

 

3번째의 탕색 사진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좀 진하게 우리는 편이 구감에 좋은데,
탕색이 맑고 그윽하고 고급한 향이 아주 좋습니다.

 

 

 

 

7번을 우리고 난후의 엽저입니다.
엽저를 보시면 알수 있듯이
여러 발효도의 배방임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구감을 만족시키기 위한
백사계의 노하우가 아닐까 여겨집니다.

 

 

 

 

이 차는 2014년 제작된 차입니다.

흑차는 제작년도보다는 언제의 차청인가가 중요한데,
보이숙차를 만들듯이 빨리 숙성시키지 않고
기본 3년 이상된 모차를 사용하며,

또한 보이차와 마찬가지로

오래두면 둘수록 더 좋아지는 후발효차입니다.

이 차는 언제적 차청까지도 중요치 않을만큼
묘한 맛과 구감을 선사해 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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