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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맹해대익 7572(101)-숙병
  제품코드 :
No.00001076
  판매가격 : 80,000 원
  포인트 : 800 p
  원산지 : 중국 맹해차창
  생산년도 : 2011년 1월 12일
  무게 : 1편-357g
  수량 :
  배송비안내 : 50,000원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2011년 맹해 대익 7572(101)--숙병    강력추천

 

숙병(숙차)의 대명사격인 7572는 

(75)년도부터 (7)등급 정도의 모차로 (2)맹해차창에서 생산된 차를 말합니다.

가장 많이, 가장 보편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숙병의 대명사가 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의 7572(101--비차가 11년 1번입니다)는 그 어느때보다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엽의 등급이 높고, 전면의 살면처리 한 모양새도 그렇고, 맛 또한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약간의 숙미를 제외하곤 나무랄데가 없습니다.(약간의 숙미는 시간이 지나야 하겠죠)

중발효된 엽저를 보시면 고급등급의 원료를 잘 발효한 느낌이 듭니다.

본래의 숙차 맛에, 깔끔한 단맛 뒤에오는, 묘한 여운이 있는 고미(쓴맛)가

이 차의 특징이라 하겠습니다.(말로는 설명이 좀 어렵군요...)

 

 

**한두통씩 장만해 두시면 2~3년 후에는 제법 효자 노릇할 차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글쓴 시기는 2011년입니다.)

 

 

 

 

 

 

 

 

내표가 올해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건대표와 통대표입니다.

 

전면 사진입니다.

 

좀더 가까이서 찍었습니다.

전통적으로 맹해차창은 전면에 이렇게 보기좋게 살면처리를 합니다.

 

밝기를 좀더 조정한 사진입니다.

 

뒷 부분입니다. 역시 살면처리한 앞면보다 못생겼습니다.

 

뒷부분 확대사진입니다.

 

가장자리를 확대 촬영했습니다. 먹음직스런 긴압 모양입니다.

 

ㅎㅎ....한장 더...

 

병면 가장자리에서 요만큼 뜯어서 우렸습니다.

 

 

다 우리고 난 후의 사진입니다.

탕색은 두번의 세다후 1,3,5,7,9번 탕색입니다.

두번 세다후에 마시는 차라 숙향숙미도 별로 없었으며,

아주 맛있게 마셨습니다. 묘한 끌림이 뒷잔을 설레게 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맛은 극히 주관적 성향이라...ㅎㅎ...이만...)

 

***(시음한 시기는 2011년입니다.

지금(2017년) 더 좋아 졌습니다.

 

 

중발효(발효도가 높은)된 엽저이며, 이는 손으로 문질러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엽등급이 7등급 보다는 전체적으로 높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 눈에는 3~6등급 정도의 엽이 대부분인 듯 합니다.

 

밝기를 약간 달리한 사진입니다.

 

 

***좋은 숙병이니 가격인상 전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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